P3 재구입 지름보고서

실 구입은 한참 지났지만 구입했을때의 상황을 찍은 사진기가 제 아버지것이라서 이제서야 올리게 되는 군요.

업무용이라 여태까지 들고 다니셨거든요.


9월 19일, 1주일이나 넘게 지났네요. 아하하하... 포장 박스에 붙은 BBQ가 참으로 압박입니다.
예전에 구입한 녀석의 부품하나가 언제 들어올지 모른다고 환불해 준다는 말에 그냥 환불받고 다시 산 녀석입니다. 8월달에 롤된 아주 깔삼한 녀석이죠~


박스에서 꺼낸 P3 깔끔하고도 작은 박스, 아무래도 애플이 간단한 포장으로 나가기 시작한 뒤로 삼성도 그것을 따라가는 것 같네요.

아주 초기에는 Emodio 설치CD가 동봉되어 있었다고 하지만 여기에는 제외되었습니다(그래봐야 미니 시디라 박스 크기에는 영향을 안줄 테지만요).


박스를 개봉하면 P3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저기 !표가 파여진 곳에는 퀵 가이드가 들어 있습니다만. 볼 필요 없어요.


검정색이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군요. 지금은 인크레더블 실드를 붙여놨지만 이때는 아무것도 씌우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기본 카바 한장으로 버티고 있었습니다.


32GB, 용량 크죠? 작은 용량으로 하자니 뭔가 허전해서... 제조국에 메이드인 인도네시아의 압박이 느껴집니다.
블루투스 마크가 있는 만큼 블루투스 기기들과 연결도 가능합니다. 연결하면 나쁘지 않습니다. 배터리의 압박이 느껴지지만요.


사은품으로 동봉되어 왔던 아머링, 지금은 안씁니다.


동봉되어 있던 USB 케이블과 이어폰, 하지만 이어폰을 끼면 귀가 아프기 때문에 사용은 하지 못하고 그냥 저대로 봉인해버렸습니다. 10분을 못끼겠어요. 그래서. 전 헤드폰파 이지만, 헤드폰이 고장나서 버렸기에 새 해드폰을 물색중입니다.

하아... 이번에는 전과 다르게 좀 알차게 해보려 했는데... 그게 그거내요...
전보다 더 이상하게 쓰여진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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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 2009/10/29 17:58 # 삭제 답글

    첫번째사진 주소가 적혀있네요 ..
  • wind-Fx 2009/10/30 17:57 #

    임시로 지웠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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