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간 : 2009/05/01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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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다 기다리다 목이 빠진 정도로 기다렸던 물건. P3 32gb를 어제 구입 오늘 드디어 수령받았습니다. 우햐~ 이 녀석을 받았을때의 그 느낌이란. 너무나도 기분이 날아갈 듯 해요~

받은 것은 분명히 점심때지만... 디카는 저의 부친의 것이기에 이제야 찍을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플레시의 도움 좀 받았습니다.

USB 연결상태라 화면이 저렇게 뜹니다. 화면 스타일은 3번으로 해뒀어요.

그리고 같이 구입한 블루투스 스피커 SBR510입니다. 음질이 조금 걱정되었지만 들어보니 괜찮더군요. 하지만 저는 전문가가 아니라, 구분이 좀 어렵더군요. 다만 제귀가 막귀가 아니길 빌 뿐입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기기의 연결을 해서 직접 촬영한 겁니다. 마음 같아서는 그냥 곡 통째로 하고 싶지만 요즘, 저작권 관련으로 시끄러운 만큼 디맥 BS - 하트 오브 위치의 일부로 살짝 들려드리겠습니다(소리가 무척 작아서... 잘 안들리네요.)
아무튼 그리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오히려 괜찮은 느낌이에요.

앨범 선택으로 하면 저렇게 앨범 그림과 함께 선택이 가능하게 나옵니다. 전부 터치 방식이라 별다른 버튼이 없다는 것이 좋다고 할까요? 뭐, 아이팟 터치완 다른 것이니 그것과 비교하는 것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아니 뭐라고 해야 할까요, 적당한 표현을 찾기가 어렵네요.

스피커 연결을 해제하고 그냥 듣는중 상당에 작은 스피커가 연결이 되어 있어서 음악이 그냥 흘러 나옵니다. 하지만 소리가 적고 DNSe 기능을 쓰지 못하니, 그것이 조금 아쉬운 점입니다.
뭐. 전 여기서 이만 음악이나 들어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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