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 지나갑니다. 하는 일이 없어 보이는 일상

시간이 참 빠르네요 어느덧 12월이 문턱에 와있습니다.

그리고 날도 많이 추워졌구요.

겨울이군요. 이곳에 오시는 분들, 어쩌다가 들르시는 분들.

모두 다가온 겨울 준비는 잘 하고 계신가요?

이미 겨울이나 다름 없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가을이구나 라는 느낌이라서 말입니다.

요즘은 신종 플루니 뭐니 상당히 시끄러운 시기인 만큼 자신의 몸은 우선적으로 자신이 챙겨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가족이 있다고 해도 가족들에게 모든 것을 부탁할 수는 없잖습니까?

그런 의미에서 모두들 몸 건강히 올해를 끝마치시길 바랍니다.

모이라 도착 지름보고서

몇일 전에 주문한 사호 6집 모이라가 도착했네요.

그런데 분명히 수입 주얼 케이스라고 들었는데... 이건 아무리 봐도 노멀 케이스인데...

어딜봐서 이게 주얼?

가사집의 탁한 그림은 일본판도 인건가?

한국어 가사집은 뭐랄까... 일부러? 아니 따로 북클릿으로 만들어도 될거 같은데(아 그럼 제작비 문제가 생기겠구나).

그래도 이것이 초석이 되어 나머지 앨범도 나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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