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4일
어쩌다 보니 다시금
세번째 익스텐션 디스크가 뭐랄까. 허전해 보여서. 결국 오늘 효과 하나를 추가했습니다.
그래봐야 물결 파장 하나를 추가한거에 지나지 않아요.

조금 허한 느낌이 사라졌네요.
# by | 2009/07/04 22:11 | 하는 일이 없어 보이는 일상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07/04 22:11 | 하는 일이 없어 보이는 일상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07/03 23:41 | 하는 일이 없어 보이는 일상 | 트랙백 | 덧글(0)
요즘은 자격증 준비와 복학 준비, 그리고 간단한 취미생활 중입니다.
취미생활로 작업중인 것은 별로 대단한 것은 아니지만, 조만간 공개는 가능할 듯.
별거 아니지만 저는 저 나름대로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것들 입니다.
뭐 이미 본 사람도 있지만 여기에 공개할 때가 된다면 모두 완성되어 있겠네요.
# by | 2009/07/02 21:10 | 덧글(0)
길을 나설때 앞이 안보일때가 있다.


# by | 2009/06/30 21:08 | 하는 일이 없어 보이는 일상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06/23 23:07 | 하는 일이 없어 보이는 일상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06/23 17:50 | 지름보고서 | 트랙백 | 덧글(0)
저번주에 구입을 했던 물건, 게임 OST 2장과 동인 음반이 오늘 집에 도착했습니다.
제가 조금 리듬 게임을 좋아하는 관계로 요즘 해당 OST들을 구하러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이번것은 그 성과물의 첫 번째입니다.















# by | 2009/06/19 18:23 | 지름보고서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05/18 22:51 | 트랙백 | 덧글(0)
디제이 맥스 트릴로지, 제가 봤을때 디맥 시리즈중에서 가장 말이 많고 탈이 많은 녀석일 겁니다. 그런 녀석에게 등장한 공식 컨트롤러 Muse-ON. 네. 저 그거 질렀습니다. 컨트롤러로 해보고 싶다는 욕심에 그냥 덜컥 사버렸습니다. 그리고 오늘 왔습니다.














# by | 2009/05/04 17:43 | 게임 일상, 게임 라이프 | 트랙백 | 덧글(9)
기다리다 기다리다 목이 빠진 정도로 기다렸던 물건. P3 32gb를 어제 구입 오늘 드디어 수령받았습니다. 우햐~ 이 녀석을 받았을때의 그 느낌이란. 너무나도 기분이 날아갈 듯 해요~





# by | 2009/05/01 23:10 | 하는 일이 없어 보이는 일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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